손이 움직이질 않아...
Posted 2008/08/18 22:35모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이런저런것들을 그리고 있습니다.
사실 9월 10일까지 일러스트 3장 + 후기를 완성해야하는데...
...맨날 게임만하고 그림을 뒷전으로 하고 있었더니,
이 손이 내 손인건지...으음...난감하군요...
아무튼 일러스트는
나노x페이로 1장, 아리아 3인방으로 1장, 캔디보이 3인방으로 1장을 그릴 예정.
페이트는 이번 극장판에서 바뀐 복장이 맘에 들어서 그쪽으로 잡고 있습니다.
어딜봐서 저게 페이트야?!
라고 말씀하시면...
취향입니다. 존중해주시죠.
그리다가 막 귀찮아서 대충 그렸더니 하반신 완전 삐꾸...ㄳㄳ
어차피 저 그림 버리고 새로 그릴 것 같지만 말이죠...(머엉)
어쨋든,
9월 10일까지 일러스트 3장...나에겐 무리야아아아아...
게을러...게으르다고..난 게을러...
게임해야해...(라지만 이제 몬헌도 지겹...상용화를 해야 컨텐츠가 풀리지, 이건 뭐...)
그러고보니 코미케도 끝났습니다..
이번 코미케에서 가장 맘에 드는 동인게임이라면,
바로 이것,
MBA...매지컬 배틀 아레나입니다.
페이트쨩이 나오잖아...안할수가 없다구!!!
(패치전에 찍은 스샷이라 리나 외 2명이 없습니다.)
일단 넷플도 되는 멋진 물건.
하지만 본인은 발컨이라 스토리모드도 못깨겠어요...(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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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 : C74, MBA, 극장판 복장, 동인게임, 매지컬 배틀 아레나, 취향 존중, 페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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