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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녀석 발매가 2006년이었으니,
구입한지 2년만에 드디어 플레이하는 녀석입니다. (커피)
뭐, 2005년 12월에 발매한 킹덤하츠2도 사놓고 아직도 안하고 있으니...(먼산)

사실 제 플스2의 상태는 별로 안좋습니다.
플스2 본체가 맛이 간건지, 패드가 맛이 간건지 확실치 않지만...

방향키 위쪽(디지털), L1키, L2키가 입력이 안됩니다.

...실메리아에서는 L1키와 L2키가 없어도,
어느정도 플레이가 가능해서 그나마 붙잡고 있습니다.
방향키는 아날로그 스틱을 쓰니까 괜찮아요!!!


일단 가지고 있는 패드 2개 모두 안됩니다만,
다른 패드는 R2키까지 안됩니다. (머엉)
역시 본체 문제일까, 이건...

PS2 박스고 뭐고...
이녀석 아쿠아 플스입니다. 50005번이죠.
A/S? 그게 뭔가요? 먹는건가요? 우적우적...
(사실 현재 본체빼고 남아있는게 전무...)


에이, 어찌되었든 어떻게든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그래서 구입한지 조금 됐지만 플레이중인겁니다!!!

전편보다 전투쪽이 발전을 했군요. 재밌습니다.
역시 트라이에이스!!!
스타오션4는 XBOX360으로 발매를 하니까 럭키! 인겁니다.
PS3 없거든요...돈이 어딨어!!! Wii도 아직 못샀구만...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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