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PS1쪽 게임을 건드리고 있습니다.

뭐랄까,
예전 게임들은 게임에 빠져들기 쉽다고 느껴지는데,
요즘 게임들은 그런게 부족한 느낌이랄까,
어딘가 빠져있는 느낌입니다.

그런 이유에서 PS1쪽 게임을 건드리고 있지요.


일단은 발키리 프로파일과 파판9를 하고 있습니다.
파판 시리즈의 경우엔 7부터 별로 안좋아합니다만,
9는 나름 좋아하는 편입니다. (개인적으로는 7보다 좋아요)
물론 11은 예외로 칩시다. 온라인이잖아요? (물론 이것도 좋고)


스샷은 크기 줄였더니만,
꽤 그럴싸한데?! (어이)

스크린샷을 볼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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