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본래는 11eyes를 하고 있었습니다만,
이녀석이 XBOX360판으로 나온다는게 아닙니까?!
...그래서 때려쳤습니다.
XBOX360판 나오면 할래요. (커피)
그러고보면 타임리프도 XBOX360판으로 발매를 하지요.
컴퓨터 사양 후달려서 슬펐었는데, 이거도 나오면 XBOX360판으로 할래요.
그러고보니 CLANNAD가 XBOX360판으로 발매되었는데,
아직 해보질 못했군요...PC판도 안해본터라 XBOX360판으로 해봐야할텐데....
고토P씨의 일러스트는 언제 봐도 참 맘에 드는 것 같습니다.
이제, 미소녀게임은 XBOX360으로 넘어가는건가?!
좋구나!!!
2.
테일즈 오브 베스페리아를 하고 있습니다.
테일즈 오브 디 어비스 이후로 재밌게 하고 있군요!
NDS로 나왔던 템페스트와 이노센스는 그럭저럭 군대에서 즐겼지만,
역시 아쉬운감이 많았거든요.
PS2판인 데오데 리메이크판도 있긴 합니다만,
어비스를 즐겹게 즐겼던터라, 이전의 전투방식을 즐기기가 힘들었어요.
하지만, 리메이크판의 전투의 손맛은 역시 좋았습니다.
아무튼 XBOX360...참 좋은 게임기에요~
베스페리아도 멋진 물건임엔 틀림이 없습니다.
3.
또다시 새로이 옷을 구입했습니다.
이번 옷은 샤오롱주엔 예복정장...
이번엔 올리블로 맞췄습니다.
사실 리레/리블, 쿠앤크...라는 선택지도 있었지만,
왠지 이번엔 올리블이 끌리더군요.
4년전에 하프섭에서 할땐 거의 올리블로 입고 다녔었는데...(머엉)
만돌린은 쿠앤크로 하나 구입했습니다.
덕분에 점점 가난해지고 있는 실정입니다.
뭐, 현재 모아놓은 축포를 팔고,
빌려준 35만을 받으면 대략 100만은 넘을 것 같지만...
이걸로 뭘 사냐구요...흑흑...
아무튼, 마비는 이제 시작한지 4주가 다되갑니다. (커피)
4.
몇 일 전에 오른쪽 발목 인대가 파열됬습니다.
덕분에 일도 잠시 쉬고서 병원만 다녀오는 실정이지요.
뭐, 한의원에서도, 정형외과에서도 3주간은 쉬라는데,
...나 돈 없음여...가뜩이나 이번주 알바 쉬는걸로도 월급이 얼마나 깎이는거야!!!
그냥 다음주부턴 다시 알바를 나갈 계획이지만,
사실 이쪽이 다친 경우에는 확실히 쉬고 치료를 받는게 좋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툭하면 발목을 접지르게 되거든요.
(발목 인대가 늘어난채로 고정되는터라...)
...하지만 어쩔...나도 알바 안하면 힘든데...(한숨)
5.
티스토리가 약간 바뀌었군요.
그런데 전 어째 왜이리 불편할까요?
...이러면 티스토리 쓰기 싫어지는데...(한숨)
영 맘에 안들면,
얼음집 초기화후에 다시 얼음집으로 넘어가는 사태가 발생할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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